자유톡
죽고싶다진짜
너무아프당
2018.08.12
가슴수술하고 구형구축에 멍더 들고그래서 버티다가 4년만에 재수술했는데 지금 재수술 2달넘었는데 밑가슴에피멍들고 한딸째에는 피멍들고 딱딱해지고 너무너무 아파서 그냥 다 빼바리거싶다고 병원에가서 뒤집어 엎기도하고했는데 빼든 뭘하든 2~3달다있다가 하는게맞다면서 항생제에 진통제에 약먹고 지금은 버티고있는건데 멍이 앖어지는것같더니 그땐 아 진짜 이제는 살수있을까싶았는데 그저께부터 또 멍들기시작해서 불덩이처럼 뜨겁고 수술후 아프고 시파렇게 멍든가슴보고 하루에더 수십번 죽고싶다는생각하는데도 말할사람도없고 혼자사 커뮤니티같은데서 힘얻고 버티는데 우리엄마는 내사정뻔히알고 가슴도 봤으면서 또다시 멍들때 내가팔로조금무리했거든 (무리도아닌게그냥 고양이캣타워 로프다시감아주는거) 그이후로 또 너무 아프고 멍들어서 나는 또 뭐때문에 내가 뭘했다고 모든게 난 원망이되고 후회되는데 엄마한테 멍 빠지기전까지만 좀 무리안하갰다했는데 어제 딱하루는 조용하더니 또 하루만에 오늘 하루종일 아무것도안한다고 별것도아닌게(아파서 누워서쉬면서 빨리나으려고 약속도 취소함) 밥좀 하라고 니가뭔데 그러고있냐고 해서(가족들 다 고기먹기시러함. 준비하면서 항상 엄마는 짜증이라는짜증 내니까 밖에서 고기사먹으면 비싸서집에서하는거라는데 난이해안감) 마늘까고 손씻으로가니 고작그거하고 처기어들어가냐고해서 손씻으러가는거라고 했는데 그 별거아닌건데 대단한거 했다고 지랄이라고 해서 대단한거아니면 오늘만좀 엄마가 하던가요 했다가 온갖 인격모독에 욕에 내가 봐준게 하루이틀이냐면서 하는데 그 하루도 못참고 참는척하면서 그 입으로는 맨날 내가무슨죄를지었냐 집안일은 나혼자서 하냐 (오빠랑 아빠는 있는데 집안일안함 엄마가 오빠는 안시킴) 심적도움은 커녕 더 죽고싶게만들고 더힘들게 만든다진짜 힘내라 잘될거다라는말은 하지도않지만 바라지도않는데 그냥 가만히만이라도 있어주면 얼마나 좋을까 진짜 너무힘들다 나힘좀줘바 누가 ㅜㅜ 여기서또 더 심해져서 고생안하고싶단말이야 ㅜㅜ 그냥 모텔에 혼자서만있어도 스트레스덜하겠다 진짜 일주일만이라도 편히쉬면안되나 누가 밥해달라했나 너희도 가슴수술쉽게보지마 부작용안생기면 좋지만 부작용올수도있다고도 생각하고해 우리엄마만 특별히그런지모르갰지만 이해해주는사람없다 남친한테도 말못하지
댓글
(4)
앱에서 보기
사업자등록번호 836-86-02172
통신판매업신고번호 2021-서울강남-03497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363 363강남타워 11층
이메일 cs@babitalk.com
[인증범위] 바비톡 서비스 운영
(심사받지 않은 물리적 인프라 제외)
[유효기간] 2024.02.07 ~ 2027.02.06
바비톡은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니므로, 의료기관이 등록한 시/수술 정보 및 거래 등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