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톡
팔 지흡 당일~ 2주차 일상기록
생크림바게뚜
2026.06.11
진짜 덩치큰 사람으로몇십년을 살다가 고민고민하다 이번에 팔 지방흡입 받은 예신인데.. 왜 이제야 했을까 싶어요;ㅠ 붓기 빠지고 난 다음부터는 덩치 작아졌단 소리 들어서 20대때 진작 할걸 넘 후회 돼요 지흡 당일 ~2주간의 기록 남겨봅니다.. 사진 보니까 성형 넘 싫다는 핑계로 나를 방치하고 있었다니ㅠ 한심쓰.. 이제라도 예뻐질람다 당일 : 오전 수술받고 빠르게 끝남. 집에 가니 늦은 점심시간 붓기고 뭐고 없었고 강 얼얼한 느낌 ( 졸렸음 계속) 아픔 정도는. 어디 넘어졌다 욱신거려 이런 느낌 2일차 : 출근 못할줄 알았는데 몸이 천근만근인것 빼고는 출근 충분히 가능 압박복 위에 긴팔 걸치고 출근. 그런데 이제 붓기 올라오기 시작해서 손가락까지 부어오 ㅎ 5~6일차: 붓기 절정. 멍도 올라옴 새파란 멍 보면서 멍크림 미친듯이 발라가면서 관리 8일차: 멍 많이 빠짐, 붓기도 많이 빠져서 이제 손쪽은 괜찮아짐 팔목으로올라온 붓기 12~14일차: 멍 다 사라짐. 붓기도 다 빠짐 ( +5키로 된 것 정상으로 돌아옴) 댓글을 입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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