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톡
재수없게 날 아동학대한 사촌언니 닮음
마리즈마엘르
2024.08.14
16살부터 큰 고모댁 끌려가서 살 때 자기 말에 대답 3초 안에 안한다고 카운트다운 세고 화장실 가서 벽에 걸린 플라스틱 빗자루 갖고와서 자기 방에 나 던져놓고 새끼발가락 멍들도록 폭행해놓고 큰 고모 차소리 들리니까 코피 닦으라면서 휴지주고 없던 일인 척한 그 사촌언니랑 매우 엄청 많이 닮았네 그 당시 헤어스타일이랑도 비슷하고 저녁에 자다깨서 거실에서 큰 사촌언니랑 셋이 하는 얘길 듣게 됐는데 내가 대들어서 싸웠다고 누명씌움 고2 때도 누명씌운 적 또 있는데 중간고사인가 기말고사인가 시험끝나고 집 들어가기 무서워서 학교 취업동아리실이 공실이라 거기 컴퓨터를 몰래 썼는데 같은 반 여자애가 그걸 알고 약점잡고 저녁 6시에 당시 21살 성인이던 남친이 차로 데리러올 때까지 지가 컴퓨터 뺏고 잠깐만 이러면서 양보는 1도 안하고 날 시간끌어줄 도구로 이용해쳐먹고 가버려서 집에 가니까 사촌언니가 왜 저녁늦게 오냐고 쥐랄함 현관이 간이문 달려있는 이중구조인데 심문하듯이 꼬치꼬치 캐물으면서 고래고래 소리지름 시골동네라 조용해서 동네 전체에 다 울려퍼짐 내가 대답을 제대로 못하니까 거실로 끌고가서 벽에 걸린 파리채 손잡이로 손 퉁퉁 붓도록 때림 큰 고모가 다른 건 미묘한 건 잘 캐치하면서 그걸 보고도 방관한 걸 보니 그 사촌언니가 뒤에서 또 내 잘못인냥 누명씌우고 피해자코스프레하면서 가스라이팅했을 게 분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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