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톡
이기사 봤어? 최준희 다시봤다 아오~
ㄴrㄴrㄴr
2023.07.11
최진실 아들 최환희가 부탁해서 할머니가 두남매 공동명의 집인데 손주만 살아 부탁받고 집에 가서 고양이 봐주기로 했고 근데 빨래도 해주고 청소하다보니 몇일 있었데 한밤중에 남친데리고 최준희가 들어와서 다짜고짜 나가라고 해서 버티다 경찰고소해서 새벽1시에 조서쓰고 새벽6시까지 밤샘 피의자 진술하다 들어가셨다는데 나 이얘기 듣고 정말 검은머리는 거두는게 아니라는거 소름끼치게 느꼈어 ㅎㄷㄷ 어떻게 핏덩어리때부터 키워준 할머니를 고소하냐고 미친ㄴ이지 안그래?? 법이 세상을 지배한다지만 법으로만 해결하는것만은 아닌데 세상말세같아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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