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톡
언니들 .안주무시면 제 얘기좀 들어주
썽썽썽아
2016.12.17
언니들 .안주무시면 제 얘기좀 들어주세요 꽉채워서 4년,횟수로 5년된 남친이랑 불과 3시간전 서로 이별을 고했습니다.. 남들 다 하고 겪는 이별이라지만 워낙 사람 잘 못잊고 눈물 많은 저이기에 이별 유난스럽네요. 연애의 끝....이별아니면 결혼이지만 참 사람 관계는 인력으로 안되나봐요. 괜히 인연 인연 하는 게 아닌듯해요. 인정하고 감당해내야할 부분이지만 삶의 일부분이였던 한 사람... 얼마나 더 긴 방황과 시간이 필요할까요. 감정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겠지만 시간이 약이될수도.독이될수도 있을것 같네요 오랜 연애의 이별................. 목을 메자니 너무 아플 것 같고 몸을 던지자니 너무 무섭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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