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톡

뽕없이 살고싶어요

댕댕댕멍멍

2021.11.01


저 진짜 뽕없이는 하루도 못사는 사람입니다 진짜 저 아마 길가다가 총맞을일은 없겟지만 총맞아도 살수있을꺼 같아요 ㅋㅋㅋ 뽕이 장난아니거든요 ㅋㅋㅋ 진짜 뽕이 없으면 불안해요 근데 진짜 뽕없이 저도 살아보고싶어요 속옷안해도 당당한! 진짜 뽕안하면 갑자기 위축되서 구부리고 다니잖아요 공감하시는 분들 없으실까요? 여기 병원들 후기보니까 뽕에서 다 벗어나시 분들이더라고요 디에이, 삼사오, 나나, 엄나구모, 봉봉, 뷰 근데 대형병원은 원장님들 너무 많아서 솔직히 누가 누가 잘하는지 모르겠어요 눈팅을 더 열심히 해야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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