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톡

엄마허락없이 성형하고온 썰푼다

양꼬빵

2021.07.17


내나이 21쓰 한 몇달전부터 밑밥던짐 어느날 나 쌍수하고 와잇을거라고 ㅋㅋ 엄마가 맞아뒤진다 닌 쌍수하는순간 가마안둔다 캄 말만꺼내도 안된다안된다 카면서 잇는데와하노 (근데 존나얇은 쌍커풀이고 화장할떼 맨날 쌍테해서 해야뎀 ) 결국 어제 눈수술 얼굴지흡 풀페지방이식 하고 집가는데 개무서운거임 엄마한테 전화해서 엄마 나 엄마한테 잘못한거있어서 무서워서 집못가갯다 카니깐 지금말하면 봐준데 그래서 쌍수햇다 카니까 이년이도랏나 하고 한참 아무말없더니 이미 했는거 우얄끼고 잘햇다 카고 끊음 선글라스 끼고 집도착하니깐 계속 눈보제 그래서 보여줬더니 무섭뎈ㅋㅋㅋㅋㅋㅋ 내딸 아인거같다면서 방으로 드가심 그래도 안맞아서 개다행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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