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톡

바비들아 나 너무 끔찍한 꿈 꿈

뚝딱이는 나야

2021.03.25


무섭거나 징그러운거 싫어하는 바비들은 읽지마ㅠㅠㅠ 이런 꿈을 꾼 내 자신도 너무 끔찍해서 지금 멍해ㅠㅠ 첨에 어떤 엄청 단란한 가정이있었어 구성원이 엄마 아빠 엄청 교양있으신 분들이였고 나랑 동갑짜리 딸 한명이랑 그 위로 오빠들도 있고 그랬었던거같아 나는 그 집에 놀러간 동갑짜리 여자애 친구? 였던거같아 동갑짜리 여자애 이름을 a라고 할께! 편의상! a는 약간 그 집에 미운오리새끼였던거같아 내가 놀러갔는데 방에 따로있었고 , 나는 걔 친구인데도 식탁에 앉아서 a가족들이랑 같이 밥먹고 a오빠들한테 결혼하자고 주접떨고 이모 나같은 며느리는 어때요? 하면서 주접떨고 그랬거든 그럼 하하호호 웃어주시면서 엄청 따뜻하셨어 근데 장면이 바뀌고 a가 병원에 입원을 했더라? 나는 근데 걔 간병인? 조수마냥 옆에 딱 붙어있었어. 근데 걔가 병원에서 쫒기는 상황이였어 누가 어떤병원에 있는지 알아내서 죽일려고 난리인 상황이였고 나는 a가 도망다니는 걸 돕는 상황이였어 근데 그 쫒는 사람이 a가 어디병원에 있는지 알아차린모양이야 그래서 걔 아버지인가? 어떤 성인남자가 전화가와서 근처 건물 지하주차장 2층에 차보냈으니 타고 도망을 치라는거야 그래서 내가 야 빨리 짐챙겨 가자 하고 걔 짐 후다닥 챙기고 엘베타고 밖으로 나와서 그 건물로 막 걸었어 근데 a가 그 와중에 폰을 켜서 지 남친이랑 연락하려고 하는거야 나는 위치따이면 어쩔려고 그러냐고 너무 화가나서 폰을 부셨거든 근데 생각해보니까 지하주차장 가면 연락 할 수단이 없어진거거든 그래서 뭐 알아서 되겠지 싶어서 갔는데 그 성인남성이말한 차는 학원차량 노랑색이였는데 그게 지하주차장에 엄청 많더라 거기 구조가 (지상으로 올라가는 엘베구조) 위에서 잠그는 편의점 문같은 유리문이 있고 그 안에 엘베하나만 덩그러니 있는 구조였어 그때부터는 3인칭 시점인데 a랑 나 둘중에 한명은 유리문 밖에 서 있고 한명은 여차하면 도망가야하니까 유리문 안에서 잠구고 엘베안에 타서 이상한 낌새있으면 바로 지상으로 올라 갈 계획이였지. 근데 어떤 노란차량에 일본놈같은 애들이 뛰어내리더니 우루르달려와 다시보니 유리문 안쪽에 여자들이랑 애기들도 있더라고 달려와서는 애기를 강아지 패트 있자나 거기 위에 눕혀서 귀저기 갈 듯이 엉덩이 하늘로 올려서 그 상태로 손집어넣어서 장기를 다 끄집어 내는거야 그리고 칼로 얼굴도 조커마냥 찢고 몸을 기괴하게 다 그었어 칼로 그놈들이 애기들은 살겠다고 안아달라고 우는데 목 뒤를 칼로 그어서 찢고 나중에는 경찰들와서 조사하고 하는데 애기들 몸이 인형처럼 텅텅 비어있었어 별거 아닌 꿈같은데 너무 생생하고 끔찍해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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