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톡

어제부터 기분도별로고..진짜 같이살기

바비바비톡~♡

2016.03.29


어제부터 기분도별로고..진짜 같이살기싫다..너무싫다 마주칠때 얼굴볼때 스트레스네ㅠ 하소연좀 하려구요 바비님들 의견도 듣고 성형하곤 상관없는 소소한잡담이에요 결혼1년하고3개월차 접어들었네요 시어머니 .신랑 .저 이리셋이살구있어요..요즘 세상에 모시고사는분들 거의없죠?(제가 멍청했어요 !!)큰아들에 장남이라 당연하다 생각했던 바보같은 나.. 막상 살다보니..여장부스퇄에 직선적인말투 흥분잘하시고 다혈질에.. 저랑 완전반대스퇄의 시어머니...본인은 생각없이 내뱉은말이지만 한마디 한마디에 상처받네요..이러면서 도 같이살아야되는건가 싶네요 어젠 또 그동안 가슴에두고있던말을 하신듯.. 시어머니왈:너도 내눈치보고 나도 니눈치보고 서로눈치안보고 편하게 나가서살아라 분가하란소리죠~ 이건 듣던중 반가운소리였어요!! 정작중요한건 20대 초반부터 아들내미 직장생활을하게 환경을 만든게아니고 사업비슷하게 가게를하게했네요 지금또한 시어머니성화에 하게된가게..한마디로 망했어요 아들내미 그동안 벌어논 돈 없습니다.. 분가??천만원 준다고 원룸? 알아보라네요?이제와서..첨부터 분가시켜주던가!!! 우리나이가 젊은것도 아니고 낼모래면 마흔인데 월세내고 살란말이잖아요 답답해서 할데두없고 여기에하소연 해밨어요..저..이혼할까바요 신랑때문이 아니라..시어머니때문에요 ..시어머니가 싫어서 이혼하고싶단 생각너무 많이 해밨어요 이번에 아이가지려고 생각했는데...접어야겠어요.. 바비님들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이런상황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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