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톡
언니들....너무 고민이에여 편하게
찌익찌이기
2016.03.03
언니들....너무 고민이에여 편하게 생각말해주세요.. 남자친구 어머님이 저를 별로 안좋아하십니다 제대로 인사드린적은 없어요 지나가다 한번 마주치고 처음엔 키가 작아서 싫다로 시작해서 이야기듣다보니 여자란 이유로 뺏긴거같은 기분으로 안좋아하시는듯해요 갑다기 카톡에 뜨기시작하더니 같이 얼굴 가까이한 사진부터 남자친구 팬티입고 팩하고있는사진 프사로올리고 중요 부위는 안보이지만 ..단둘이 찍은사진들 뭔가 보라고올리는 기분이에요.. 형도있는데 같이찍은건 제 남친이랑 찍은 사진만 올리셔요 카스도 둘러보니 그렇고 22살아들 팩해주고 손톱잘라구고 제가 저를 싫어하신다는 생각이 머리에 박혀서 예민해진걸까요? 남자친구는 이게 일상이라 이상한게아니라 다른 가족들도 이렇다라고 말하구여.. 자주 싸웠습니다 싸움의 반이상은 차지할거에요.. 별일이 참 많아서 참고로 2년째 연애중 동갑내기 사귀기 초중반에는 남친이 친구만난다 거짓말하고만나고.. 조심스럽게 이야기해요.. 어디서 이런거 말하면 제가 이상한거같기도하고ㅠ ㅠ 잠잠하시더니 또 팬티입은사진을보니 심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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