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톡
I WANNA BE ME
오삼일팔
2020.12.22
언젠가부터였을까 외모에 관심을 갖게된 중학생때부터 였을까? 그 때부터 나는 외모에 참 관심이 많았고 성형에도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강xx니나 바비톡을 깔았고 결국 쌍커풀 수술을 했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없다 했는가? 정말 맞는 말인거 같은 게 눈을 수술하니 입이 못나보이고 얼굴형이 못나보이고 이러다 하나씩 고치면 소위 말하는 “성괴”가 되는 것같다 난 정말 그런 사람이 되기 싫었는데 나랑은 다른 사람얘기인줄알았는데 그런 사람이 되어가려는 나를 보니 정신이 차려지고 마법에서 깬것같다 정말 중요한 것은 나를 사랑해야한다는 것 나를 사랑하려고 성형하는 것이 아닌가? 남에게 예쁘게 보이고 싶어서도 있겠지만 성형을 하면서 그 순간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이라도 해야한다는 사실을 간과한 것같다 “성괴”가 되는 것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 순간 부터이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해보고 성형은 신중하고 또 신중하게 생각해보자:-) +일기처럼 끄적여서 말이 이상할수 있어도 이해해주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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