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톡

고백...?

a575073

2019.09.20


남자친구가 있는데 남친이 일하는 곳에 같이 일하게 되었습니다.. 작은 사장님 이라고 제 이상형 이였습니다 성격과 얼굴도 괜찮고 피부도 하얘서 매력있다고 많이 느꼇습니다.. 남친과 그분과 저 3명에서 술한잔 마신것과 일을 몇번 해본게 끝이고 그 이상형과는 그후로 없었습니다... 일을 저만 그만둔후 남친과 사이가 너무 안좋아 지고 위태로워지자 술먹고 그만 그분이 생각나서..대뜸 전화해서 남친과 만나는게 힘이든다..이렇게 이야기하는데 제가 오빠가 이상형이였다 좋아했었다 이래버린겁니다ㅠㅠ 그러고 전화를 제가 끊은후 다시걸었지만 받지도 연락이 오지도 않았습니다ㅜ 사귀려는건 아니였고 그냥 제 진심을 말해버린것데...정말 챙피하기도 하지만 그분은 저를 많이 이상하고 나쁘게 생각할까요ㅜ 사귀는 사람이 있지만 이상형을 지나가다가 볼수도 있는거지만 저는 말을 해버렸습니다ㅜ 둘사이는 친한거 알구요 이대로 끝이지만 그분은 저를 어떻게 생각했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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