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톡

안녕하세요 마마씨입니다.

옆동네mama

2019.08.04


후기 사진 1

안녕하세요~바비님들! 이렇게 인사를 하더라구요^^ 저는 옆동네에서 마마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있는 동네북입니다. 며칠전 우리동네에  저를 걱정해서 난리가 났다고 가보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솔직히 욕 몇자 적혀 있겠지!생각하고 신경을 껐습니다. 근데 많은분들이 얘기해주셔서 한번 가입해서 쭈욱 봤는데...^^;;;썰까지ㅋㅋ저도 모르는 제 썰이.. 제가 아주 그냥 유명인이 ㅋㅋㅋㅋ 저는 인플루언서도 아니고 제가 뭐라고ㅜㅋㅋ이런글 쓰는거 자체도 굉장히 밍구스럽네요ㅋㅋ바비님들 포함.강언 식구들까지 왜 저 때문에 난리가 난건지 잘 모르겠어요 .. 일단 몇가지 의문이 드시는것만 풀어드리고 가겠습니다. 그리고 실제대행업체에서 일하시는 현직브로커?님이 진짜 그 일을 하시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그게 사실이라 해도 그런 사람들이 대행업체에서 짤릴 위기가 저 때문은 아니죠 제가 동네북은 맞지만ㅋ 댓글대행업체분들이 너무 티나게 영혼없이 댓글을 다니까 다 아시는거죠^^... Q. 어플이 브로커 인가요? A. 어제 현직브로커로 일한다는 분이 글을 남기셨더라구요. 네 제가 알고 있기로도 어플이 수수료를 받고 있는 걸로 아는데요 물론 이 어플도 받구요 근데 생각해보시면! 그 수수료는 소비자가 아닌 병원한테 받는것이고 그  수수료를 붙인 이벤트가라고 해도..저렴한 편이죠  추가비용이 붙는다는 전제하에도 저렴한 편.결론은 우리 소비자는 손해보는게 없다! 는 말 이에요 대신 사진이나 후기를 작성 함으로써 병원 측에선 광고효과를 내기도 하는거죠 그것도 싫다면 전화로 바로 예약잡고 가시면 되는거구요^^  병원이 제일 힘들죠 수수료내랴,현직 브로커?님 같은 업종 종사자에 월급주랴.... Q. 마마는 브로커 인가요?뭐하는 사람인가요? A.  제 입으로 아니요!  얘기하면 안 믿으시는분들도 많으실거같아요.  믿고,안 믿고는 그분들의 자유지만!정확하지도 않은 남 얘기를 카더라~로 함부로 얘기하고 다니는건 좀 아닌거같네요 ^^ 여기도 쪽지가 있더라구요  강언에도 쪽지가 있어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쪽지를 다 차단해놔서 쪽지를 이용하지도 않아요 ^^처음 강언에 쪽지를 만들자고, 쪽지가 생긴다고 했을때 제일 반대했구요 여기서 말하는 브로커나 알바라면 쪽지로 뒤에서 얘기하는게 가장 편하고 쉽지않을까요???바보가 아닌 이상 쉬운 길 두고 어려운길로 가겠어요 그리고 제 나름 각자의 스타일에 맞게 성향에 맞게 추천드리는편이라 병원이 많이 달라져요 제가 알바라면..제 고용주가 그런걸 좋아할리 없겠죠 ^^ 저는 글쓰는게 직업인 사람입니다.그게 다에요^^ 어플과는 관련이 아무것도 없구요 운영자,직원도 아닙니다 Q. 왜 블랙 병원을 추천했죠?? A. 제가 바비님들한테  반문 할게요..블랙병원이라는게 뭘까요??그 기준이 뭔가요?? 블랙리스트라고 떠도는 리스트 출처도 불분명한 것들이 많구요..네 A병원 1원장님이 사고를 쳤다고 가정해요 근데 그 1원장님은 Z병원 다른곳으로 가셨어요 그럼 A병원 여기서 말하는 블랙일까요?Z일까요? 이것 또한 정답은 없어요 생각하기 나름인거죠..그래도 A도 계속 문제라고 보시는분들도 계실거고. 그건 개개인의 자유죠  존중해 줘야 되는 문제구요 이렇게 공개적인 곳에서 블랙  추천했네.아니네 말 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것도 익명으로 숨어서! 싫으면 안가시면 되는거구요 병원은 아시다시피 너무 많으니까요^^ Q. 마마가 추천해준곳에서 해서 망했어요 A. 저도 물론 안타깝죠..근데 살짝 의아한게 저희동네에서는 한마디도 없으셨던분이었구요..누군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제가 거기서 꼭!하세요 이런말 절대 안해요 세곳정도 추천드리고 발품 꼭 많이 팔아보시고 결정 하시라고 늘 말해요..그리고 저는 성형에 호의적인편은 아니에요 오히려 더 말리는편이구요 저는 돈을 받고 하는것도 아니고.잘 될지,안될지는  예상을 못하죠 그래서 잘되면 본전. 잘못되면 저런 원망 듣는데 누가 꼭  거기서 하세요!!!라고 하겠어요 제가 언급했던곳에서 다 잘되고,미래를 보는 그런능력이 있다면 진작  성형 점집을 차려서 돈 긁어모았겠죠^^;;저는 최종결정에도 관여 거의 안 하는 편이에요 선택은 자기 몫인거죠!!! 물론 잘 되신분들은 축하드리지고, 불만족.부작용 있는분들은 안타깝지만.. 그것까지 제가 어떻게 할 수 있는건 없어요 그걸 누구탓으로 돌리고 원망할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본인이 하고 싶어서 수술 받으신거잖아요.. 저는 어플 관계자도 아니구요  강언.바비톡 라이벌이라는거 저도 알고 있었지만 개인인 저를 넣어서 이러쿵저러쿵 얘기하시는건 아닌거같아요 저한테 물어보실게 있다면 오셔서 직접 물어보세요^^ 여기 익명게시판도 그런 의도로 만들어진건 아닐거란 생각이 드는데..제 생각이 잘못된건가요? 저도 사람인지라 기분이 썩 좋진않네요 정도가 지나치다고 느끼는것이 있다면 저도 그때는 어떻게 나갈지 모르겠어요 개인적으로 분쟁,언쟁 굉장히 싫어해요^^;저 인성 그렇게 삐뚤어지지않았구요 삐뚤어진건 골반뿐ㅋ 익명성을 담보로 소수가 다수를 위장하거나  개인을 음해하고 공격하는건 바람직하지않죠..  이 글을 쓸까말까 고민을 많이 했어요 바비님들 모두가 그런것도 아니고 몇몇의 소수때문에.. 괜히 남의동네에 와서 나대는거같다는 생각도 했지만.  제가 또 그냥 넘어가버리면 제 2의 익명피해자,제2의 썰 피해자가 생길수도 있을거같고,그게 또 제가 될 수도 있는 거니까요  익명이라도 수사의뢰 하면 다 잡을수 있다는 점도 알고 계셨으면 좋겠어요 협박이 아니라 입장을 한번만이라도 바꿔서 생각을 해주세요!! 너무 아니꼽게 생각하지마시고 싫으면 그냥  저를 무시 해주세요  저는 임블리같은 유명인도 아니고,누구를 속이거나 금품을 받거나 한  적 단 한번도 없구요 누구한테 피해를 주는것도.받는것도 싫어하는 그냥 평범한 30대 여자에요 옆동네에서 얘기 잘 들어주고,직설적으로 얘기해주는 편이라서 엄마?처럼 기대시는분들이 계시는거뿐이에요 여기분들도 성형 해보셔서 아시잖아요..듬직한 언니들이 괜찮다고 해주면 안심되고,진정되는거!! 그런분들까지 비하하거나 비방하는거 너무 치사한 행동 같구요 그건 저도 참지 않겠습니다 저는 신도 아니고 법없이도 살 정도까진 아니지만,나름 잘 살아왔구나 느끼는 편이었는데.. 그리고 현직브로커님이 저런식으로 글 올려놓고 가셔서.. 야 네 덕에 유명해졌다야 ... 아무쪼록 오해나 궁금증이 조금 이라도 풀리셨으면 하구요 저는 다시 우리동네로 가겠습니다. 운영자님 며칠 후에 이 글은 제가 지우도록 할게요!!!개인비방글은 어플에서 관리를 안 해 주시니 ...이 글도 며칠간은 두시길 부탁드릴게요 바비님들도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래요 바비톡도 더 번창하길 바라며 그럼 안녕히계세요 ^^ 댓글이나 쪽지확인은 못할거같아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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