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톡
저번에 글 쓰고 언니들의 따끔한조언들
바비바비토옥톡
2015.08.01
저번에 글 쓰고 언니들의 따끔한조언들 잘들었습니다 감사해요 글쓰고난후 일주일 정도된거 같네요 둘다감기에걸려서 몸상태가 메롱이였거든요 그래도 게임은 절때 버리지않나봐요..ㅎㅎ 언니들이 무관심하라해서 무관심햇더니.. 별달라진거는 느낀게없구요.. 친구들이랑 놀러갔다온뒤 그냥 아무렇지않게 평소처럼 대하네요.. 근데 어제 또 일끝날 무렵 일 스케줄 때문에 다음주에 휴가를 가는거 이번주로 앞땡겼어요 그리고 회식을 하고 밥을먹고 숙소로 들어오는데 회식가기싫엇는데 너 생각해서 간거라며.. 그래서 내가왜?라니까 너가 밖에 나가는거 좋아하니까 진짜 차마 입밖으로 튀어나오지는못햇지만.. 회식인데 같이 나갔다는이유로 생생내는것도 아니고 참 그러더라고요 그리고오빠가 오늘 직원들이랑 저녁에 술을 먹으러 간다고했습니다.. 열두시에 딸랑 어디라고 누구랑잇다고 카톡와잇고... 지금까지 잠수네요....ㅎㅎ 하 집도 안들어왔구여 핸드폰은 꺼져있고 .. 당장 내일부터면 2주일떨어져 잇는 저는 생각을안하는건지.. 정말 이젠 쟤자신이 불쌍하다 느껴지네요.. . . 그리고 제가 3일전에 남친과 관계를 했는데 너무 간지러워요.. 평소에는 그런거 못느꼈는데 너무 간지러워요 잠자다가도 깨고그러네요.. 냄새나 그런거는 안나는데 퉁퉁부어서..휴.. 스트레스 받아야 그런건지 통 모르겟네요 너무 속상해요 어뜩해야할까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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